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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박세리컵

일시 : 2019.9.27(금) ~ 9.29(일)
장소 : 엘리시안 강촌 CC

대회정보

대회역사

  • 2010년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의 탄생

    스포츠 스타의 성장에 일조하는 것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며 만들어진 대회는 아마추어 유망주 5명에게 장학금 전달, 선수를 위한 전용 라운지 운영과 드라이빙 레인지에 새 연습 볼 무료 비치 등 선수들을 위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 호평을 받으며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 2011년~2013년 각본 없는 드라마, 수 많은 명승부의 탄생

    2회 대회인 2011년에는 역대급 명승부가 펼쳐졌다. 4차례 연장까지 간 승부 끝에 이승현이 최종 우승한 것이다. 그 후 2012년 대회는 김하늘, 2013년 대회는 장하나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메이저급 선수들이 느낌표를 찍는 대회로 성장하였다.

  • 2014 전설의 시작 모든 선수들이 꼭 출전하고 싶은 대회로 만들겠다, 박세리와의 동행

    2014년, 골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박세리 선수의 위상을 되새기고 기존 러시앤캐시 골프대회가 강조해 오던 행복 나눔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해 자라나는 골프 유망주 육성을 후원하기 위한 새로운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 2015년~2017년 세계적인 스타와 함께, 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대회

    2015년에는 현재도 LPG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스타로 성장한 박성현이 우승을 차지하였고, 2017년 대회는 현재 세계 상금랭킹 1, 2위를 다투는 이정은이 KLPGA 대회 최소타를 치며 우승했다. 한편,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박세리 감독과 함께한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이 116년 만에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겨주며 더욱 뜻 깊은 해를 보냈다.

  • 2018년 전설의 20주년 박세리 US WOMEN’S OPEN 우승 20주년 기념 특별 헌정 대회

    골프역사에 한 획을 그은 사건, 맨발의 투혼으로 이루어 낸 US 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하여 이색적인 오픈 미디어데이, 캐디빕, 채리티 챌린지 매치 등 갤러리들에게 새로운 관람문화를 선사하려는 노력이 더하여져 약 20,000명의 많은 갤러리와 함께 대회를 치뤄냈다.